사회1분 읽기
한국 U-14, 일본과 두 차례 맞대결 모두 승리
핵심 요약
한국 남자 U-14 대표팀이 한일 교류전에서 일본에 두 차례 모두 승리했다. 1차전은 3-1, 2차전은 1-0으로 끝났다. 2012년생 20명이 참가했고 손승준 전임지도자가 팀을 이끌었다.
남자 14세 이하(U-14) 축구대표팀이 2026 한일 교류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치른 두 차례 연습경기를 모두 이겼다. 한국은 1차전에서 3-1로 승리한 데 이어 2차전에서도 1-0으로 앞서며 대회를 2전 전승으로 마쳤다.
두 경기는 전·후반 각각 40분씩 진행됐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일본에 두 골 차로 승리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한 골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별 득점자와 득점 시각 등 세부 기록은 제공된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교류전은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렸다. 한국 대표팀은 2012년생 선수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한축구협회 손승준 전임지도자가 팀을 이끌었다. 대표팀은 해당 기간 일본과 두 차례 경기를 치렀다.
확인된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 U-14 대표팀은 일본과의 연습경기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마무리했다. 첫 경기 3-1, 두 번째 경기 1-0이라는 점수와 20명의 선수 구성, 손승준 전임지도자의 지휘 아래 교류전이 진행됐다는 점이 이번 일정의 주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