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저축은행, 종합직 신입 인재 선발
핵심 요약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여신영업 지원과 여신심사 업무를 담당할 종합직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는 전공·어학 성적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8월 17일까지 접수하며 최종 합격자는 단계별 전형을 거쳐 11월 초 입사한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이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모집 직군은 종합직이며, 선발된 직원은 여신영업 지원과 여신심사 등의 업무를 맡는다. 지원서는 8월 17일까지 한국투자금융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제출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의 입사 예정 시점은 11월 초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2027년 2월 졸업을 앞둔 사람에게 주어진다. 금융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상경계열 및 부동산학과 등 직무 관련 전공자는 우대 대상이다. 다만 지원자의 전공이나 어학 성적에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아, 우대 요건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정해진 학력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AI 역량검사와 세 차례 면접, 채용검진을 거쳐 마무리된다. 면접은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 3차 지주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회사는 전공과 어학 점수를 일률적인 지원 조건으로 설정하지 않고, 단계별 평가 절차를 통해 종합직 업무를 수행할 신입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빠르게 변하는 금융환경에서 자산 건전성과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데 기여할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인재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지원자는 접수 기한과 졸업 요건을 확인한 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후 AI 검사부터 지주 면접까지 예정된 전형을 모두 통과하고 채용검진을 마치면 11월 초 입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