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하혁준 전 라오스 대표팀 감독 등 유가족 부고
핵심 요약
하혁준 전 라오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을 당했다. 박종호·문금자·장창무씨의 빈소가 마련됐으며 발인은 모두 5일이다. 김충홍씨의 빈소는 동광양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4일이다.

최효성씨가 3일 별세했다. 유족으로 아들 하혁준 전 라오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있다. 빈소는 대구상례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53)952-4000이다. 같은 날 박종호씨와 문금자씨, 장창무씨의 별세 소식도 전해졌다.
박종호씨의 유족은 한성·한빈·지혜씨이며, 정성진 시사저널 광고부장이 장인상을 당했다. 빈소는 충북대병원이고 발인은 5일이다. 연락처는 (043)269-6969다. 문금자씨의 유족은 박창서·필용씨, 박응서 스트레이트뉴스 부국장, 박혜숙 서울산업개발 대표, 성현·혜정씨다.
문금자씨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5일이며, 연락처는 (02)3410-3151이다. 장창무씨의 아들 장진국 UBC울산방송 보도국 편집제작팀장이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진주한일병원이고 발인은 5일이다. 장례 관련 문의는 (055)756-9009로 할 수 있다.
김충홍씨는 2일 별세했다. 유족으로 딸 혜경·혜량·미라씨가 있으며, 강희정 티아이지푸드 대표가 시부상을 당했다. 김송현 매일경제 사회부 기자와 지우씨는 조부상을 당했다. 빈소는 동광양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이다. 연락처는 (061)795-77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