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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유하·스텔라, 가요대전 무대 나란히
핵심 요약
하츠투하츠 유하와 스텔라가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무대에서 함께 포즈를 취했다. 에이나와 주은을 비롯해 예리, 앤톤, 재희도 포토타임에 참석했다. 성찬과 시온, 이안이 이번 행사의 MC를 맡는다.
하츠투하츠 유하와 스텔라가 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무대에 나란히 올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며 행사에 함께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개별 포토타임도 이어졌다. 유하와 스텔라는 각각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했고, 에이나와 주은 역시 차례로 카메라 앞에 섰다. 주은은 포즈와 함께 현장을 찾은 팬들을 향한 인사도 건넸다.
블루카펫에는 하츠투하츠 외에도 여러 가수가 참석했다. 레드벨벳 예리는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서 포즈를 선보였으며, 라이즈 앤톤은 손으로 총을 쏘는 듯한 동작을 취했다. 엔시티 위시 재희도 포토타임에 참여해 카메라를 마주했다.
이번 ‘가요대전 Summer’의 진행은 라이즈 성찬, 엔시티 위시 시온, 하츠투하츠 이안이 맡는다. 서로 다른 세 그룹의 멤버가 MC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이안을 비롯해 유하·스텔라·에이나·주은까지 하츠투하츠 멤버들이 행사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