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아이코닉 하트’로 일본 활동 시동
핵심 요약
하츠투하츠가 12일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발매하고 일본에 정식 데뷔한다. 선공개된 싱글은 8월 10일 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2위를 기록했다. 도쿄 행사와 페스티벌, 도쿄돔 특별 퍼포먼스 등 현지 활동을 이어간다.
그룹 하츠투하츠가 12일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를 현지에 발표하고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신보 공개와 함께 도쿄에서 라이브와 토크 이벤트를 열어 팬들과 만나며, 일본을 무대로 한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도 돌입한다.
첫 싱글에는 음반과 같은 이름의 타이틀곡 ‘아이코닉 하트’를 비롯해 ‘레몬탱(Lemon Tang)’과 ‘루드!(RUDE!)’의 일본어 버전이 담겼다. 하츠투하츠는 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 10일 음원을 먼저 공개했으며, 해당 싱글은 8월 10일 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아이코닉 하트’는 함께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달려갈 때 마주하는 짜릿함과 벅찬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한 곡이다. 기존 곡 두 편의 일본어 버전과 새 타이틀곡을 하나의 싱글에 구성해, 일본 정식 데뷔의 출발점과 현지 활동에서 선보일 음악을 함께 제시했다.
하츠투하츠는 도쿄 데뷔 이벤트 이후에도 현지 일정을 이어간다. ‘도쿄 걸즈 컬렉션 2026’을 포함한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참석할 예정이며,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에서도 특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싱글 발매부터 라이브와 토크, 페스티벌, 스포츠 행사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며 일본 데뷔 행보를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