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걸그룹 협업곡, 빌보드 7주째 순항
핵심 요약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의 협업곡이 빌보드 ‘핫 100’에 7주 연속 진입했다. ‘글로벌 200’ 73위와 ‘글로벌(미국 제외)’ 72위를 기록했다. 영국 오피셜 차트와 스포티파이 글로벌 순위에서도 흥행 흐름을 이어갔다.
르세라핌과 아일릿, 캣츠아이가 함께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에서 7주 연속 자리를 지켰다. 이 곡은 8월 5일 자 ‘핫 100’에서 76위를 기록하며 세 팀의 협업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6월 27일 자 ‘핫 100’에 38위로 처음 진입한 뒤 한 주도 빠짐없이 이름을 올렸다. 최신 글로벌 송 차트에서도 ‘글로벌 200’ 73위, ‘글로벌(미국 제외)’ 72위를 차지해 미국뿐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 꾸준한 청취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싱글은 하이브를 대표하는 걸그룹 세 팀이 힘을 모은 협업곡이다. 르세라핌과 아일릿, 캣츠아이라는 서로 다른 세 팀의 결합이 빌보드 주요 차트의 장기 진입으로 이어졌으며, 첫 진입 당시의 높은 순위에 이어 7주째 메인 차트에 머무는 성과를 냈다.
미국 밖의 주요 음악 지표에서도 흥행 흐름이 확인됐다. 이 곡은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의 7월 31일~8월 6일 자 차트에서 79위에 올랐고,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의 7월 24~30일 집계에서는 60위를 기록했다.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 글로벌 스트리밍 순위에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협업곡의 폭넓은 인기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