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분 읽기
하영, ‘친일’ 논란 확산에 자필로 사과
핵심 요약
하영이 ‘친일’ 논란의 여파 속에서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광고계에서도 하영과 거리를 두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하영은 진심으로 사죄한다는 뜻을 직접 작성한 글로 밝혔다.
하영이 ‘친일’ 논란의 여파가 광고계로 번지자 자필 사과문을 내고 고개를 숙였다. 논란 이후 광고계에서도 하영과의 관계를 정리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난 가운데, 하영은 직접 작성한 글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공개된 사과문에서 하영은 “진심으로 사죄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인쇄된 공식 자료가 아닌 손으로 쓴 글을 사과 방식으로 택했으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대중에게 사죄의 뜻을 전달했다.
이번 사과는 하영을 둘러싼 ‘친일’ 논란이 당사자 차원의 해명이나 사과에 그치지 않고 광고계의 대응으로까지 이어진 뒤 나왔다. 논란의 후폭풍 속에서 광고계가 하영과 거리를 두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파장이 확대됐다.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의 뜻을 표시했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는 광고계의 구체적인 조치 범위와 사과문 전문, 논란의 세부 경위가 담기지 않아 이후 상황은 추가로 확인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