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촬영장 비하인드서 선명한 복근 공개
핵심 요약
하영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선명한 11자 복근과 슬림한 허리선을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정해인과 브이 포즈를 취한 사진도 선보이며 편안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7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배우 하영이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품 촬영 현장에서 남긴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환자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하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환자복 상의를 허리 위로 묶어 올린 채 선명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선을 드러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영은 이마에 반창고를 붙인 모습으로 거울을 바라보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었다. 촬영 의상과 상처를 표현한 분장 사이로 군살 없이 탄탄한 복부가 선명하게 드러나 현장 사진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별도의 화려한 연출 없이 촬영 중간의 순간을 담은 사진이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정해인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다정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촬영장에서의 호흡을 보여줬다. 하영은 게시물에 작품을 나타내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사진들이 해당 시리즈의 촬영 과정에서 남겨진 장면임을 알렸다.
게시물이 공개된 뒤 하영의 복근과 몸매를 향한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 박지원은 복근에 주목한 짧은 댓글로 감탄을 나타냈고, 해외 팬들도 선명한 복근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하영과 정해인이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7일 전 세계에 공개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