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캡슐에 눈 건강 5중 기능성 담아
핵심 요약
식약처 일일 섭취량 기준 최대치인 루테인지아잔틴 30㎎을 담은 신제품이 출시됐다. 인체적용시험에서 45일째 황반색소밀도 증가가 확인됐고, 90일 섭취 후 눈 건강 관련 5개 지표가 개선됐다. AREDS2 기반 설계에 비타민C·E, 아연, 구리를 더해 하루 한 알로 5중 기능성을 제공한다.
안국건강이 눈 노화 관리와 기초 영양 보충을 함께 고려한 건강기능식품 ‘아이원 30 루테인지아잔틴 플러스’를 공식 출시했다. 신제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일일 섭취량 기준 최대치인 루테인지아잔틴 30㎎이 들어갔다. 미국 국립눈연구소의 연령 관련 안질환 연구인 AREDS2를 토대로 성분 구성을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주원료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추출복합물 제2025-35호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5대 1 비율로 배합해 노화로 감소하기 쉬운 황반 중심부와 주변부의 색소 밀도 유지에 도움을 주도록 했다. 황반색소밀도가 0.2∼0.4인 45세 이상 65세 이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섭취 45일째부터 황반색소밀도가 유의하게 증가했다.
시험 참가자들이 90일간 꾸준히 섭취한 뒤에는 눈부심 현상과 광 피로 회복 시간을 포함해 모두 5개 눈 건강 관련 지표가 개선됐다. 제품에는 루테인지아잔틴 외에도 결합조직 형성과 항산화 작용에 필요한 비타민C,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E,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과 이용을 돕는 구리가 포함됐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고 인구 고령화가 이어지면서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 요구도 다양해지고 있다.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외부에서 보충하면서 항산화 관련 영양까지 하루 한 알로 섭취하도록 구성한 배경이다. 캡슐에는 소화·흡수에 유리하고 위장 부담을 줄이도록 식물성 원료를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