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 추석 실속 선물 390여 종 할인
핵심 요약
전국 농협하나로마트가 9월 9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5만 원 이하 실속 상품을 확대하고 가공식품·생활용품을 포함해 390여 종을 선보인다. 행사 결제수단 이용 시 최대 50% 할인과 구매 금액별 농촌사랑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
농협경제지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예약 기간은 9월 9일까지다. 행사카드나 지정 간편결제로 결제하면 품목별로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어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상품은 추석 선물세트를 비롯해 인기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등 모두 390여 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5만 원 이하 가격대의 실속 선물세트를 확대했다. 비교적 부담이 적은 상품부터 다양한 품목을 한데 마련해 예산과 용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행사 범위를 넓혔다.
결제 수단별 혜택도 구체화했다. 행사카드는 NH·NHBC·국민·삼성·롯데·하나·우리·전북카드이며, 간편결제는 카카오페이머니와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토스머니·계좌, 페이코 포인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농촌사랑상품권도 지급하며, 증정 규모는 최대 750만 원 상당이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상황에서 추석을 준비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할인 폭과 구매 금액별 증정 혜택을 함께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소비자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 준비 부담을 줄이고, 농협이 준비한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