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하나금융 임직원 가족, 명동 상인 위한 나눔 참여
핵심 요약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8일 명동 상인협의회와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과 가족을 합쳐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나눔 문화 확산과 소상공인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8일 명동 상인협의회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과 이들의 가족을 합쳐 모두 70여 명이 참여해 명동 상인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행복상자 나눔은 하나금융그룹과 명동 상인협의회가 함께 진행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금융그룹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들도 행사에 동참했으며, 참여자들은 명동에서 영업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전한다는 취지 아래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넓히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명동 상인들의 협의체와 하나금융그룹 구성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면서, 지역 상권을 대상으로 한 지원과 나눔이라는 행사 목적을 구체적인 봉사로 옮겼다.
하나금융그룹은 행사를 마친 다음 날인 9일 봉사활동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하루 동안 진행된 이번 활동은 임직원과 가족 70여 명의 참여, 명동 상인협의회와의 협력, 행복상자를 활용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취지를 함께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