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팟, 청담서 첫 오프라인 체험 행사
핵심 요약
플레인팟이 7일부터 13일까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트웰브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을 연다. 캡슐 세제와 건조기 시트, 주방 세제 등 대표 제품 20여 종을 할인 판매하고 구매 사은품도 제공한다. 트웰브는 팬트리 공간에 처음으로 생활용품 브랜드를 들이며 웰니스 제안을 세탁과 청소 영역으로 확장한다.
민감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런드리·클리닝 케어 브랜드 플레인팟이 7일부터 1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의 큐레이션 식품관 트웰브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운영사 바이르탐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한 뒤 마련한 첫 오프라인 행사로, 소비자가 제품 성분과 품질을 현장에서 살펴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캡슐 세제를 비롯해 이염 방지 시트와 건조기 시트, 얼룩제거제, 주방 세제, 식기세척기 세제, 각종 클리너 등 대표 제품 20여 종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에는 모든 품목에 특별 할인이 적용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여러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트웰브 팬트리 공간에 생활용품 브랜드가 입점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트웰브는 건강한 미식과 웰니스를 기준으로 상품을 선별하는 신세계백화점의 큐레이션 식품관이다. 안전한 성분과 품질을 지향하는 플레인팟의 브랜드 철학이 이 같은 상품 선정 방향과 맞물리면서 협업이 이뤄졌다. 양측은 식문화에 집중됐던 웰니스 제안을 세탁과 청소를 포함한 일상 관리 영역으로 넓히는 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두고 있다.
민감성 피부 관리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 팝업은 온라인에서만 접하던 상품을 소비자가 눈으로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접점으로 기획됐다. 김미진 바이르탐 대표는 좋은 제품을 선별해 일상을 채우는 트웰브의 방향이 플레인팟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며, 반복되는 세탁과 청소에도 웰니스의 가치를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현장 경험을 통해 보여주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