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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전자담배 논란 3년 만에 해명
핵심 요약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3년 전 전자담배 논란에 대해 유튜브 예고편에서 처음 해명했다. 그는 사진에 전자담배가 함께 찍혔고, 이후 해당 회사로부터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1일 정규 2집 '글로우 미'로 컴백한다.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이 3년 전 불거진 전자담배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이 공개한 예고편에서 이채영은 과거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에 전자담배가 함께 찍힌 사실을 인정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채영은 해당 예고편에서 "과거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에 전자담배가 함께 찍혔었다"며 "이후 해당 전자담배 회사로부터 연락이 많이 왔다"고 털어놨다. 앞서 이채영은 2023년 소셜미디어에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함된 사진을 게재했다가 빠르게 삭제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와 이채영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으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흡연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며 이미지 타격으로 이어졌다.
이채영의 자세한 후일담은 '입만열면' 본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1일 정규 2집 '글로우 미(Glow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그룹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담은 작품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