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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현장 찾은 농식품부 장관, 농업인 안전 점검
핵심 요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8월 8일 육계 농장과 시설하우스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축산정책과와 원예산업과가 관련 부서로 참여해 축산·원예 현장을 함께 살폈다. 장관은 폭염 속에서 작업하는 농업인에게 안전 관리를 특별히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6년 8월 8일 폭염에 대비해 육계 농장과 시설하우스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축산·원예 생산 현장의 폭염 대응 상황을 살피고, 더위 속에서 작업하는 농업인의 안전을 특별히 당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점검 대상에는 닭을 사육하는 육계 농장과 시설 안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하우스가 함께 포함됐다. 장관은 서로 다른 농업 현장을 차례로 살펴보며 폭염 대비 상황을 확인했고, 현장에서 일하는 농업인에게 안전을 각별히 챙겨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일정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 소속 축산정책과와 유통소비정책관 소속 원예산업과가 관련 부서로 참여했다. 축산 분야와 원예 분야를 함께 점검 범위에 넣어 육계 사육 현장과 시설하우스의 폭염 대응을 같은 날 확인했다.
현장 점검 내용은 8월 8일 오후 1시 온라인으로 공개됐다. 공개 문서는 한글 문서인 HWP와 HWPX, PDF 형식으로 마련돼 바로보기와 내려받기가 가능하도록 제공됐다. 점검의 핵심은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에 생산 현장의 대응 상태를 확인하고 농업인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한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