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서 이어지는 와일드 팬페스트, 12일 예약 개시
핵심 요약
판교 와일드 팬페스트가 21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사전 예약은 12일 오후 3시에 시작된다. TFT와 와일드 리프트, 리프트바운드 체험 및 참여형 보상 행사가 운영된다. 아마추어 토너먼트를 통해 SMASH 2026에 나설 한국 국가대표팀을 선발한다.
라이엇게임즈가 플레이어 참여형 행사 ‘라이엇게임즈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21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판교점 방문 사전 예약은 12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받는다. 이번 행사는 7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일정에 이어 판교에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 홀의 TFT 체험 존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마친 방문객에게 에어팟, TFT 펜피규어 세트 PENGU, 배불뚝이 컵홀더, 스마트폰 스마트톡 등에 응모할 기회를 준다. TFT 콘셉트로 꾸민 카페매트블랙에서는 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2일 무대 존에서는 팔차선·닛몰캐쉬·일오팔 등 인플루언서와 팀을 이뤄 겨루는 ‘순방 방위대 더블업’을 연다.
와일드 리프트 체험 존은 신규 스킨 ‘수정 장미’를 주제로 운영된다. 별도 스탬프 투어 보상으로 출시 6주년 기념 포로 인형 키링과 레오나·다이애나 커스텀 카드 스티커 등이 마련된다. 29일과 30일에는 아마추어 토너먼트 ‘와리와리 대난투 2026’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치러 ‘SMASH 2026’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팀을 선발한다. 궤도와 앰비션, 뽀융쨩도 현장을 찾아 플레이어와 만날 예정이다.
4층 아이코닉 스퀘어의 리프트바운드 체험 존에는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이 전시된다. 게임 튜토리얼과 실제 플레이 등 참여 미션을 수행하면 한정 프로모션 카드 ‘징크스’와 ‘야스오’를 받을 수 있다. 앞서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 중인 ‘TFT 와일드 팬페스트’는 사전 예약을 시작한 지 약 10분 만에 모든 일정이 조기 마감됐으며, 예약하지 못한 방문 희망자는 당일 현장 등록으로 입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