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진행률
0%
사회1분 읽기
파크골프협회, 디지털 전환 위해 스크린 골프 기업과 손잡아
핵심 요약
대한파크골프협회가 피치파크게임즈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스크린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과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한다. 협회는 디지털 혁신을 통해 파크골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스크린 파크골프 전문 기업 피치파크게임즈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27일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기반 파크골프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스크린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각종 대회 및 행사 협력,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콘텐츠 개발, 파크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피치파크게임즈는 2022년 설립된 업체로, 스크린 파크골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GS 1등급 인증을 획득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협회는 피치파크게임즈의 기술력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행사와 주요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디지털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은 스크린 파크골프가 생활체육으로 성장 중인 파크골프의 저변을 더욱 넓힐 수 있는 분야라고 강조했다.
홍 회장은 “공식 스폰서십을 계기로 디지털 혁신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파크골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력은 전통적인 야외 스포츠인 파크골프가 디지털 기술과 접목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