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파인엠텍 임무영 이사 조모 김영희씨 별세
핵심 요약
김영희씨가 8일 별세해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임무영 파인엠텍 이사를 비롯한 손주와 외손주들이 조모상과 외조모상을 당했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호국원이다.
김영희씨가 8일 별세했다. 고인은 임무영 파인엠텍 이사와 임호영·임라은·임지은씨의 조모다. 빈소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장례식장 지하 1층 매화1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 관련 문의는 전화 031-630-4444로 할 수 있다.
유족으로는 자녀 임효동·임성민·임미라·임미향씨가 있다. 서경숙씨는 시어머니를 떠나보냈으며, 장원기씨는 장모상을 당했다. 손주인 임무영·임호영·임라은·임지은씨도 조모의 마지막 길을 지킨다.
외손주 장윤형·장윤철·장백지환·장규환씨는 외조모상을 당했다. 고인의 가족 관계는 모친상과 시모상, 빙모상, 조모상, 외조모상으로 이어지며 유족들은 이천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발인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호국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 위치는 장례식장 지하 1층 매화1호실이며, 조문과 장례 일정에 관한 문의 연락처는 031-630-444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