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과일 조합한 저당 빅아이스티 선봬
핵심 요약
파스쿠찌가 여름 과일과 차를 조합한 벤티 사이즈 저당 빅아이스티 3종을 출시했다. 복숭아·리치·청포도에 우롱티·자스민티·민트를 각각 더해 제품별 풍미를 구분했다. 해피오더와 해피앱에서 출시 기념 쿠폰을 제공하고 저당 음료 제품군도 확대할 계획이다.
파스쿠찌가 저당 음료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여름 과일과 차를 조합한 ‘저당 빅아이스티’ 3종을 7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복숭아·리치·청포도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모두 벤티 사이즈로 제공된다. 과일마다 어울리는 우롱티와 자스민티, 민트를 각각 활용해 향과 맛의 차이를 살렸다.
‘저당 피치 우롱 빅아이스티’는 복숭아의 달콤함에 우롱티를 더해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저당 리치 자스민 빅아이스티’에는 리치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자스민티의 향긋한 풍미를 담았다. ‘저당 청포도 민트 빅아이스티’는 청포도의 상큼한 맛에 민트의 청량감을 조합해 세 제품의 개성을 구분했다.
이번 제품은 저당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파스쿠찌는 당 부담을 낮춘 음료에 대한 수요와 여름철 과일 음료의 특성을 함께 고려해 세 가지 메뉴를 구성했다. 각 제품은 과일과 차 또는 허브를 한 종류씩 짝지어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맛과 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오는 23일까지 해피오더에서는 신제품 3종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혜택 쿠폰을 제공한다. 13일부터 19일까지 해피앱에서는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레귤러 사이즈 1잔 증정 쿠폰을 지급한다. 파스쿠찌는 앞으로 저당 음료 제품군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