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전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강화
핵심 요약
파마리서치가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대구·서울에서 하반기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의료진 대상 ART 심포지엄과 병원 구성원 대상 ACE 세미나, AA CENTER를 목적별로 운영한다. 연간 20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통해 3000명 넘는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에게 교육과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파마리서치는 2026년 하반기 부산·대전·대구·서울 등 주요 지역에서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을 위한 교육·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8월 부산에서 열리는 ACE 세미나를 시작으로 ART 심포지엄과 ACE 세미나, AA CENTER를 대상과 목적에 맞춰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오프라인 행사와 온라인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ART 심포지엄은 의료진이 리쥬란을 포함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임상 경험과 학술적 견해를 나누는 자리다. 의료진 강연과 패널 토론을 중심으로 임상 접근법과 현장 경험을 논의하며 학술 교류와 네트워킹을 강화한다. ACE 세미나는 상담실장과 코디네이터 등을 대상으로 주요 제품의 이해, 고객 상담과 소통, 현장 VOC 대응 등 병원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한다.
AA CENTER는 병원 구성원의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 이해와 직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전문 교육 네트워크 센터다. 특정 제품에 범위를 한정하지 않고 시장 흐름과 최신 동향, 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 등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을 통해 쌓은 의료 현장과의 접점을 토대로 교육 수요를 파악하고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왔다.
파마리서치는 한 해 20회가 넘는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3000명 이상의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에게 교육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 18일에는 제6회 ACE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별 접점을 넓힌다. 의료진의 임상·학술 교류와 병원 구성원의 상담·실무 교육을 구분해 운영하고,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이 현장의 실질적인 역량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