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매장에 펼쳐진 ‘곰돌이 푸’ 숲
핵심 요약
팀홀튼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더 허니 포레스트’ 캠페인을 시작했다. 곰돌이 푸에서 착안한 음료와 베이커리 등 한정 메뉴 12종을 선보인다. 매장에 포토존과 MD존을 마련하고 음료 구매 고객에게 티코스터를 증정한다.
팀홀튼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디즈니 캐릭터 ‘곰돌이 푸’를 주제로 한 시즌 캠페인 ‘더 허니 포레스트’를 13일 시작했다. 도심에서 잠시 휴식을 누리는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매장을 숲처럼 꾸미고, 한정 메뉴와 상품, 공간 연출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다.
캠페인 한정 메뉴는 음료 4종과 홀케이크 1종, 미니 케이크 1종, 팀빗 등을 포함해 모두 12종이다. 에스프레소에 치즈 슈크림을 더한 ‘푸의 슈크림 퐁당 라떼’, 래빗의 통나무집에서 착안한 ‘허니 포레스트 초콜릿 홀케이크’, 꿀단지 형태의 ‘꿀단지 초콜릿 팀빗’이 대표 제품으로 나왔다.
캐릭터와 이야기를 반영한 메뉴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요르 오로라 리치 퀀처’와 ‘푸의 베리 망고 스무디’를 비롯해 ‘꿀단지 바움 쿠헨’, ‘티거 테일 황치즈 페스츄리’ 등을 캠페인 기간 판매한다. 곰돌이 푸에서 얻은 시각적 이미지와 캐릭터별 특징을 음료와 베이커리에 고르게 담았다.
매장 외부에는 캠페인 비주얼과 윈도우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내부에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과 MD 전용 구역, 여러 시각 연출물을 배치했다.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작품 속 장면과 문구를 담은 티코스터를 증정한다. 팀홀튼은 매장에서 접한 캠페인의 분위기를 관련 상품을 통해 일상에서도 이어가도록 하고, 앞으로도 이야기를 활용한 고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