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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네 멤버, 서울월드컵경기장서 맨시티전 관전
핵심 요약
트레저 하루토·아사히·최현석·윤재혁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를 관전했다. 팀K리그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었다.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의 3대 1 승리로 끝났다.
트레저의 하루토와 아사히, 최현석, 윤재혁이 2026년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팀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를 관전했다. 네 멤버는 관중석에 나란히 자리해 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맞대결에 시선을 집중했다.
경기는 이날 오후 8시 시작됐으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첫 번째 경기로 진행됐다. 팀K리그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한 골을 기록했지만 세 골을 내주면서 최종 점수 1대 3으로 패했다.
이번 일정은 팀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트레저 멤버 가운데 하루토, 아사히, 최현석, 윤재혁이 현장을 직접 찾아 관중석에서 경기 전개를 지켜봤다.
네 멤버가 관전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는 맨체스터 시티의 두 골 차 승리로 종료됐다. 팀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부터 트레저 멤버들의 관중석 관전 모습까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주요 장면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