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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첫 시민추천 부시장 2명 지명
핵심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시민추천 지방직 부시장에 백승주와 윤난실이 지명됐다. 두 지명자는 각각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 비서관을 지냈다. 두 사람이 지명된 정무부시장 직위는 차관급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시민추천 지방직 부시장에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 비서관이 지명됐다. 두 사람은 정무부시장에 해당하는 차관급 직위의 지명자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백승주 지명자는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낸 인물이며, 윤난실 지명자는 대통령비서실에서 제도개혁 비서관을 역임했다. 이번 인선에서는 서로 다른 경력을 지닌 두 사람이 통합특별시의 첫 시민추천 지방직 부시장으로 동시에 지명됐다.
해당 직위의 공식 명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추천 지방직 부시장으로, 정무부시장과 차관급이라는 직급 및 성격이 함께 제시됐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시민추천 부시장 인선이라는 점에서 두 지명자는 초대 인선 대상자가 됐다.
지명 사실은 2026년 8월 6일 오전 공개됐으며, 최초 공개 시각은 오전 10시 6분, 수정 시각은 오전 10시 11분으로 기록됐다. 현재 확인된 인선 내용은 백승주·윤난실 두 사람의 지명과 이들이 맡게 될 직위의 명칭 및 차관급 직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