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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성수동서 미니 3집 팝업 행사 참석
핵심 요약
키키가 8월 6일 서울 성수동에서 미니 3집 ‘와이키키’ 발매 기념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 등 다섯 멤버가 단체 및 개별 포토타임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멤버별 스타일과 신곡의 포인트를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룹 키키(KiiiKiii)가 8월 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미니 3집 ‘와이키키(WhyKiiiKiii)’ 발매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일정은 미디어 팝업 스토어 ‘WhyKiiiKiii Duty Free POP-UP(와이키키 듀티 프리 팝업)’의 문을 여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키키의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전원 함께했다. 다섯 멤버는 팝업 개장을 알리는 일정에 나서 단체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새 음반과 연계된 공간에서 각자의 분위기와 개성을 보여줬다. 신곡의 포인트를 소개하는 모습도 이날 현장에서 포착됐다.
멤버별로는 브라운 헤어를 선보인 키야와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 하음, 인형 같은 분위기의 수이가 시선을 모았다. 이솔은 차분하고 시크한 인상을 강조했고, 지유는 눈가를 짙게 표현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서로 다른 이미지의 조합을 완성했다.
이번 팝업은 키키의 미니 3집 ‘와이키키’ 발매를 기념해 성수동에 마련된 미디어 행사다. 멤버들은 단체 일정과 개별 포토타임을 통해 새 음반 활동과 팝업의 시작을 함께 알렸다. ‘와이키키 듀티 프리 팝업’이라는 명칭 아래 음반 발매와 오프라인 행사가 맞물려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