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5개월 만에 새 앨범
핵심 요약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9월 말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한다. 미니 3집으로 누적 120만 장과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고 신인상 9관왕에 올랐다. 캐나다와 홍콩, 타이베이 등 해외 무대를 거치며 활동 지역을 넓혔다.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9월 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현재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들어갔으며, 지난 4월 내놓은 디지털 싱글 ‘포즈’ 이후 약 5개월 만에 다시 국내 음악 활동에 나선다. 짧은 공백을 거쳐 확정한 이번 컴백은 데뷔 이후 이어 온 성장 흐름을 새 작품으로 연결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3집 ‘블랙아웃’으로 발매 첫 주 판매량 57만 장을 기록했고, 누적 앨범 판매량은 120만 장에 도달했다. 음반 성과에 이어 음악방송에서도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각종 시상식에서는 신인상 9개를 받으며 2025년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가장 많은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활동 범위는 해외 주요 도시로도 넓어졌다. 캐나다 토론토와 몬트리올, 밴쿠버를 비롯해 홍콩과 타이베이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났다. 지난달에는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개최된 ‘ACON 2026’의 시작을 맡아 여러 무대를 선보였고, 공연장을 찾은 현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앨범은 ‘포즈’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블랙아웃’의 판매 기록과 음악방송 1위, 신인상 9관왕을 뒤이어 내놓는 결과물이다. 북미와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쌓은 공연 경험까지 더해진 가운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9월 말 컴백에서 어떤 변화와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