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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직영점 61곳, 9일부터 일요일 순환 운영
핵심 요약
쿠쿠가 전국 61개 직영점을 중심으로 9일부터 일요일 순환 운영을 시작한다. 지정 매장에서는 제품 체험과 구매·렌탈 상담, 사후서비스 접수가 가능하다. 8월 매장 프로모션과 10일 쿠쿠데이, 출산 가정 지원 행사도 진행된다.
쿠쿠가 평일에 매장을 찾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 전국 쿠쿠스토어 직영점을 중심으로 일요일 순환 운영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상은 전국 61개 직영점이며, 지역별로 지정된 매장이 주차별 일요일에 문을 여는 방식이다. 운영은 9일부터 시행돼 주말 고객의 매장 이용 선택지가 확대된다.
지정 매장을 방문하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 또는 렌탈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용 중인 제품의 사후서비스 접수도 일요일에 가능하다. 다만 모든 직영점이 매주 운영되는 것은 아니며, 지역별 서비스 매장이 주차에 따라 순환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서비스 도입을 기념한 8월 매장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지점별 선착순 1명에게 에어컨을 최대 50% 할인해 주며,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전용 필터를 증정한다. 할인 적용과 증정 대상은 쿠쿠스토어 방문 고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정기 할인 행사인 쿠쿠데이는 10일 열린다. 할인전과 함께 최대 반값 혜택이 걸린 꽝 없는 대박 복권 이벤트가 진행되며, 출생 등록 후 12개월 이내인 가족을 대상으로 한 출산 가정 지원 이벤트도 계속된다. 쿠쿠는 고객의 생활 방식에 맞춰 매장 이용 서비스와 관련 혜택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