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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서 펼쳐진 AI 자율 보안 기술
핵심 요약
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전시관에서는 AI 기반 자율 보안을 주제로 CCTV 화면이 송출됐다. 20회째를 맞은 행사는 인공지능으로 구현하는 보안의 미래를 전면에 내세웠다.
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26)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행사장에 조성된 전시관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 기술을 보여주는 폐쇄회로(CC)TV 화면이 송출돼 관람객들에게 자율 보안의 모습을 제시했다.
전시 현장의 핵심 주제는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였다. CCTV 영상은 이 주제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전시 요소로 활용됐으며, 인공지능과 영상 보안 체계를 결합한 자율 보안의 방향이 행사 공간 전면에 부각됐다.
올해 행사는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20회를 맞는 자리다. ISEC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로 마련됐으며,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관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보안을 주요 의제로 내세웠다.
현장에 송출된 CCTV 화면은 이번 콘퍼런스가 다루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 보안의 미래를 압축해 보여줬다. 20회째를 맞은 행사에서 AI와 CCTV가 함께 전시된 장면은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의 올해 주제가 실제 전시 형태로 구현됐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