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코스피 6600선 회복, 장중 상승폭 4.6%
핵심 요약
코스피가 5일 오전 9시 15분 4.60% 오른 6651.40을 기록했다. 코스닥은 0.97% 상승한 788.29로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의 장중 800선 회복 여부가 주요 관전 요소로 떠올랐다.
코스피가 5일 개장 직후 4% 넘게 뛰며 6600선을 회복했다. 오전 9시 15분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2.45포인트, 4.60% 상승한 6651.40을 기록했다. 장이 열린 뒤에도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서 개장 당시보다 지수와 상승 폭이 모두 확대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244.53포인트, 3.85% 오른 6603.48로 출발했다. 이후 48. -?포인트가량 더 오르며 6650선을 넘어섰다. 오전 9시 15분 현재 상승률은 시초가 기준 3.85%에서 4.60%로 0.75%포인트 높아졌다.
코스닥도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7.57포인트, 0.97% 오른 788.29에 거래됐다. 지수는 장 시작과 함께 1.82% 상승한 794.93을 나타냈으나, 개장 초반 상승분 일부를 반납해 790선 아래로 내려왔다. 다만 전 거래일 대비 오름세 자체는 유지했다.
코스닥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개장 직후 794.93까지 접근한 만큼 장중 800선 회복 여부가 남은 거래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코스피는 6600선을 되찾은 뒤 상승 폭을 넓혔고, 코스닥은 연속 상승세 속에서 800선에 도전하는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