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코스피 6598.26 회복…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
핵심 요약
코스피가 5일 전 거래일보다 3.76% 오른 6598.26에 마감했다. 코스닥은 2.42% 상승한 799.5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장 초반 4%대 급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5일 국내 증시가 큰 폭의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76% 오른 6598.26에 종가를 형성했다. 같은 날 코스닥도 2.42% 상승한 799.59로 장을 마감하면서 두 시장의 대표 지수가 나란히 오름세를 기록했다.
코스피의 상승 폭은 장 초반 한때 4%대로 확대됐다.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되면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후 코스피는 장 초반의 4%대 상승 폭보다 다소 낮은 3.76% 상승률로 마감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는 6598.26으로 거래를 마친 코스피 지수가 표시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최종 상승률은 각각 3.76%와 2.42%로 집계됐으며, 코스피는 6600선에 근접한 수준에서 거래를 끝냈다.
장중 흐름에서는 코스피가 개장 초부터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으로 이어진 점이 두드러졌다. 종가 기준으로도 전 거래일 대비 상승세가 유지됐고, 코스닥 역시 800선에 가까운 799.59를 기록했다. 이날 시장은 두 지수의 동반 상승과 장 초반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 정지로 요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