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코스피 6438.50으로 장 시작…6400선 재진입
핵심 요약
코스피가 12일 1.47% 오른 6438.5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6400선에 다시 진입했다. 뉴욕증시 하락 속 국내 증시의 장중 흐름에 관심이 모인다.
코스피가 12일 오전 9시 개장과 함께 6400선을 다시 넘어섰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7% 상승한 6438.50으로 출발했다. 장 초반부터 지수가 6400선 위에 자리하면서 국내 유가증권시장은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지수와 등락률은 이날 오전 9시 1분 확인됐다. 출발 지수는 6438.50, 상승률은 1.47%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거래 시작 시점부터 6400선을 회복했다는 점이 이날 국내 금융시장의 핵심 흐름으로 나타났다.
시장 주변에서는 코스피가 4% 넘게 뛰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흐름도 확인됐다. 반면 뉴욕증시는 이란 관련 불확실성과 기술주 약세 속에 하락 마감했고, 다우지수는 0.34%, 나스닥지수는 0.60% 내렸다.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코스피와 코스닥 사이의 방향 변화가 주요 관심사로 떠올라 있다. 코스피는 이날 1.47% 오른 채 출발해 6400선을 되찾았으며, 개장 이후에도 이 수준을 이어갈지가 장중 흐름의 확인 지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