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개장
핵심 요약
코스피가 11일 6240.06으로 하락 출발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69% 낮은 848.59로 개장했다. 개장 하락률은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0.26%포인트 컸다.
11일 국내 주식시장은 양대 지수가 나란히 전 거래일 종가보다 낮은 수준에서 출발했다. 코스피는 6240.06으로 장을 열었고, 코스닥은 848.59에서 첫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시점부터 두 지수 모두 하락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피의 개장 지수는 전일보다 0.95% 낮았다. 코스닥 역시 전 거래일과 비교해 0.69% 하락한 채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등락률만 놓고 보면 코스피의 하락 폭이 코스닥보다 0.26%포인트 더 컸다.
이번 개장 수치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서로 다른 비교 기준을 두고 산출됐다. 코스피는 전일 종가, 코스닥은 전 거래일 종가와 각각 비교한 결과다. 두 시장 모두 직전 거래 기준보다 낮아졌다는 점은 동일하다.
장 초반 확인된 핵심은 코스피 6240선과 코스닥 848선에서 거래가 시작됐다는 점이다. 코스피는 1%에 가까운 하락률로 출발했고 코스닥도 0.7%에 근접한 낙폭을 보이며, 양대 지수가 함께 약세로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