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개장
핵심 요약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1% 내린 6478.75로 출발했다. 코스닥은 0.27% 하락한 797.44에 개장했다. 두 시장이 동반 약세로 출발한 가운데 코스피의 하락률이 더 컸다.
6일 국내 주식시장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이 모두 전 거래일보다 낮은 수준에서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1% 하락한 6478.75로 출발했고, 코스닥은 0.27% 내린 797.44에 개장했다.
개장 시점의 하락률은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컸다. 두 지수 모두 전 거래일 종가를 밑돌았지만, 코스피의 낙폭은 1%를 넘은 반면 코스닥의 하락률은 0%대에 머물러 출발 단계에서 서로 다른 하락 폭을 나타냈다.
이날 확인된 시장 지표는 장이 열린 직후의 출발 수치다. 코스피의 개장 지수와 등락률은 각각 6478.75와 -1.81%였고, 코스닥은 각각 797.44와 -0.27%로 집계돼 두 시장의 초기 흐름이 나란히 약세였음을 보여줬다.
개장 결과만 놓고 보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전 거래일 대비 하락 출발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두 지수 가운데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더 큰 하락률을 기록했으며, 코스닥은 800선을 밑도는 797.44에서 이날 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