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엔비티·다스코, 성장 동력 앞세워 주목
핵심 요약
코스맥스엔비티는 52주 신고가 경신과 시가총액 2천억원 돌파로 주목받았다. 다스코는 신안 300MW급 태양광 1단계 계약 완료와 후속 수주 가능성이 제시됐다. 두 종목의 목표가는 각각 1만3천원과 4천500원으로 설정됐다.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와 권해영 MTNW 어드바이저가 각각 코스맥스엔비티와 다스코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코스맥스엔비티는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고 시가총액 2천억원을 넘어선 흐름이 주목받았다. 다스코는 신안 300MW급 태양광 사업의 1단계 계약을 완료한 점이 핵심 투자 요인으로 꼽혔다.
코스맥스엔비티는 종목번호 222040으로, 제시 당시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80원 내린 1만420원에 거래돼 2.62% 하락했다. 임 어드바이저는 K-건강기능식품 가운데 이너푸드 시장의 확대와 K-뷰티 업종의 주가 회복 움직임을 주요 배경으로 제시했다. 목표가는 1만3천원, 손절가는 9천원으로 각각 설정했다.
다스코는 종목번호 058730으로, 주가는 340원 오른 3천650원을 기록해 10.27% 상승했다. 권 어드바이저는 신안 태양광 프로젝트의 후속 단지에서 추가 계약을 따낼 가능성과 호남 반도체·AI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전력 공급업체로 부각될 여지를 짚었다. SOC 도로망과 태양광을 결합하는 융복합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두 종목은 건강기능식품·뷰티 시장과 태양광·전력 공급이라는 서로 다른 성장 재료를 바탕으로 제시됐다. 다스코의 목표가는 4천500원, 손절가는 2천900원이다. 박수연 앵커가 진행하는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6시에 편성되며,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방송이 끝난 뒤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