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코미디언 김성원 모친 유미자씨 별세
핵심 요약
유미자씨가 10일 별세해 아들 김성원씨와 김정현씨가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엘리시움이다.
코미디언 김성원씨와 김정현씨의 어머니 유미자씨가 10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유족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12일 오전 10시로 정해졌다. 장례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장지인 엘리시움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와 장례 일정에 관한 문의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전화 02-3410-3151로 하면 된다.
고인의 별세일은 2026년 8월 10일이며 상주로 이름을 올린 유족은 아들 김성원씨와 김정현씨다. 빈소가 차려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는 발인 당일인 12일 오전까지 장례 절차가 이어진다.
조문을 원하는 이들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서 빈소를 찾을 수 있다. 발인 시각은 12일 오전 10시이고 이후 장지는 엘리시움으로 예정돼 있어, 장례 관련 세부 사항은 안내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