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경주 여행의 설렘 담은 여름 신곡 공개
핵심 요약
케이가 경주 여행의 설렘을 담은 신곡 ‘함께 떠나볼까’를 16일 오후 6시 발매한다. 여행 크리에이터 예또와 첨성대·황리단길 등을 누비며 만든 감정을 경쾌한 음악으로 풀었다. 두 사람의 1박 2일 여정을 담은 ‘트립뮤직 2’는 20일부터 매주 목요일 공개된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가 여행의 설렘과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담은 신곡 ‘함께 떠나볼까’를 선보인다. 케이가 가창한 이 곡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음악과 여행을 결합한 웹예능 ‘트립뮤직 2’에서 여행 크리에이터 예또와 함께한 경주 여정의 순간과 감정을 노래로 옮긴 작품이다.
‘함께 떠나볼까’는 신나는 리듬에 케이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음색을 조화시킨 곡이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수평선과 물결이 펼쳐진 푸른 하늘 아래로 떠나자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탁 트인 도로를 달리는 듯한 시원한 정서와 경쾌한 흐름을 앞세워 두 사람이 여행에서 느낀 상쾌함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트립뮤직 2’는 케이와 예또가 함께 떠난 1박 2일 경주 우정 여행을 담은 프로젝트다. 두 사람은 첨성대와 황리단길, 벽화마을 등 경주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고 해안가에서 플로깅을 진행한다. 게스트하우스 바비큐 파티와 미니 버스킹에도 참여하며 여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유쾌하고 진솔한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곡과 웹예능은 각각 음원과 영상으로 순차 공개된다. ‘함께 떠나볼까’가 16일 오후 6시 먼저 공개된 뒤, 케이와 예또의 경주 여행기를 담은 ‘트립뮤직 2’는 2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스튜디오:D 채널에서 시청자를 만난다. 여행의 실제 장면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감정을 한 곡과 프로그램으로 함께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