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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상임이사에 금융당국 출신 박성진 합류
핵심 요약
캠코가 박성진 전 금융위원회 서기관을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박 신임 상임이사는 2005년 공직에 입문해 중소기업청과 금융위원회 여러 부서에서 근무했다. 최근에는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 서기관으로 재직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3일 박성진 전 금융위원회 서기관을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박 신임 상임이사는 2005년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중소기업과 금융 분야의 여러 부서를 거쳤으며, 최근까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에서 근무했다.
박 신임 상임이사는 공직 입문 이후 중소기업청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후 금융위원회로 자리를 옮겨 은행과와 산업금융과, 서민금융과, 보험과를 차례로 거치며 은행·산업금융·서민금융·보험과 관련된 부서에서 공직 경력을 이어왔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에서는 가상자산검사과 서기관으로 재직했다. 금융정보분석원 근무 전 금융위원회 내부의 네 개 과에서 경력을 쌓았고, 중소기업청 근무 이력까지 포함하면 2005년부터 중소기업과 금융 관련 정부 조직을 두루 경험했다.
이번 선임으로 박 신임 상임이사는 금융위원회와 금융정보분석원에서의 근무를 마치고 캠코 상임이사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공직 입문부터 캠코 합류까지 이어진 주요 이력에는 중소기업청과 금융위원회 은행과·산업금융과·서민금융과·보험과,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