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정로역 연결 주상복합 186가구 일반분양
핵심 요약
충정로역과 연결되는 충정로역자이르네가 8월 14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전체 299가구 중 전용 39~84㎡ 186가구가 일반분양되며 상업시설 143호실도 조성된다. 마포·공덕·서울역 생활권의 교통·상업·의료·교육·녹지 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이S&D가 서울 중구 중림동 마포로5구역 제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조성하는 ‘충정로역자이르네’의 견본주택을 8월 14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전체 299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39~84㎡ 18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5층, 3개 동으로 건립된다.
단지는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과 직접 연결된다. 인근 서울역에는 GTX-A 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주변에는 롯데마트와 롯데아울렛, 신세계백화점,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이 자리한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총 143호실 규모의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마포·공덕·서울역 일대에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마포그랑자이,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라첼스, 마포자이 더 센트리지, 공덕자이 등 같은 브랜드를 내건 단지들이 자리 잡고 있다. 이들 단지가 모인 지역은 생활 기반시설과 커뮤니티·조경 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마포구 염리동 마포자이 더 센트리지 전용 84.98㎡는 지난해 2월 18억3000만원에서 올해 2월 24억7000만원으로 거래가격이 올랐다.
녹지와 공공 공간으로는 서울로7017, 서소문역사공원, 손기정체육공원, 덕수궁, 정동길이 가깝고 단지 앞에는 약 2830㎡ 규모의 공원이 조성된다. 반경 500m 안에 봉래초등학교가 있으며 경기초, 환일중·고교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도 인근에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일원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