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곳곳서 협약·체육·문화 행사 이어져
핵심 요약
충북에서 8월 13일 교육·행정·체육·문화 분야의 16개 일정이 진행된다. 제천·단양·진천·옥천 등에서 대회와 주민 설명회, 정책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저녁에는 단양과 증평에서 북콘서트와 창작 음악극이 관객을 만난다.
8월 13일 충북에서는 교육 협력부터 체육대회, 주민 설명회, 문화공연까지 16개 일정이 진행된다. 오전 9시 충북교육감실에서 충북교육청과 청주오스코의 업무협약이 열리고, 같은 시각 단양 군체육관 서관과 동관에서는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가 시작된다. 오전 10시 보은군청에서는 보은대추축제 대전개인택시 홍보스티커 관련 일정이 마련된다.
오전 11시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는 민주평통 증평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가 열린다. 오후 1시 제천 역전한마음시장에서는 제천시 기업연합봉사단과 함께하는 여름나기 캠페인이 진행되며, 제천축구센터 등에서는 2026 제천의병 추계중등U15축구대회가 펼쳐진다. 오후 2시 단양 가곡면사무소에서는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 건강실태조사 주민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같은 시각 진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는 민선 9기 공약 최종보고회가 열리고, 옥천통합복지센터에서는 제6회 옥천군 아동·청소년정책 한마당 본선대회가 진행된다. 오후 2시 30분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국가교육위원회에 참석한다. 오후 3시에는 옥천군 청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거플랫폼생활SOC 원가산정용역 설명회가 열린다.
오후 일정은 체육 지원과 지역 모임, 문화행사로 이어진다. 오후 5시 음성군청 집무실에서 충북도민체육대회 후원금 기탁식이 열리고, 오후 6시 충주 탄금한우에서는 새농민회 월례회의가 진행된다. 오후 6시 30분 단양테니스장에서는 생활체육프로그램 테니스리그전이 열린다. 오후 7시에는 단양 올누림센터에서 광복절 기념 인문학 북콘서트가, 증평문화회관에서 창작 음악극 ‘나의 자리, 나의 노래’가 각각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