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출산 앞둔 한다감, 삼청동서 전한 근황
핵심 요약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삼청동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흰색 원피스 차림으로 거리를 걷고 수제비와 감자전을 즐겼다. 첫 시험관 시술로 임신한 한다감은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오는 9월 출산을 앞둔 배우 한다감이 서울 삼청동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한다감은 임신 중에도 밝은 안색으로 거리를 걷는 모습을 보였으며, 편안하게 나들이를 즐기는 장면을 여러 장의 사진에 담아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한다감은 을지로에서 볼일을 마친 뒤 삼청동을 찾았다. 넉넉한 크기의 흰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삼청동 거리를 여유롭게 걸었고, 수제비 한 그릇과 감자전을 먹은 모습도 사진으로 남겼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푸른 하늘과 주변 풍경을 즐기는 활기찬 근황이 함께 공개됐다.
게시물에는 삼청동을 방문한 것만으로도 휴식이 됐다는 소감과 함께, 뜨거운 날씨와 달리 하늘에서는 가을 분위기가 느껴졌다는 내용이 담겼다. 주변에서 카메라 설정을 두고 의견을 들었다는 설명도 덧붙였으며, 이번 촬영에서는 기존과 다른 카메라 모드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한다감은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출산 예정 시기는 다음 달인 9월이다. 출산을 한 달가량 앞둔 시점에 공개된 이번 게시물에는 도심에서 식사와 산책을 즐긴 하루가 담겼다.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한 최근 모습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