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최유정, 체격 차 살린 댄스 엔딩
핵심 요약
최홍만과 최유정이 ‘Perfect Target’ 댄스 챌린지를 함께 선보였다. 최홍만은 마지막에 최유정을 들어 올리며 엔딩 포즈를 완성했다. 앞선 포옹 해프닝과 달리 이번 영상에서는 포옹 없이 촬영을 마쳤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이 가수 최유정과 함께 댄스 챌린지 영상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최유정의 두 번째 싱글 앨범 ‘Perfect Target’ 음악에 맞춰 동작을 이어갔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최홍만이 최유정을 두 팔로 들어 올린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엔딩 포즈를 완성했다.
최홍만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해당 영상을 게시하면서 “비장의무기 빠른버젼~ 거요미 쪼꼬미. 퍼펙트타겟 Perfect Target”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노래에 맞춘 안무를 소화했으며, 눈에 띄는 체격 차를 활용한 들어 올리기 동작으로 챌린지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포옹 대신 상대를 들어 올리는 방식이 엔딩 동작으로 선택됐다. 최홍만은 앞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을 만났을 때 포옹 장면으로 스킨십을 둘러싼 해프닝을 겪은 바 있다. 최유정과 촬영한 챌린지에서는 두 사람이 안무를 마친 뒤 포옹하지 않고 곧바로 들어 올리는 포즈를 취했다.
영상의 중심은 ‘Perfect Target’ 안무와 두 출연자의 체격 차가 결합된 마무리 장면이다. 최홍만은 최유정을 번쩍 들어 올리는 동작을 안정적으로 선보였고, 최유정도 자세를 유지하며 엔딩에 참여했다. 최홍만이 개인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글과 영상에는 노래 제목과 두 사람의 특징을 살린 표현도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