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최지우, 일본 일정 중 공개한 여유로운 일상
핵심 요약
최지우가 12일 일본 일정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지 마트에서 간식과 선물을 사고 분홍색 장미 꽃다발을 든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보여줬다.
배우 최지우가 12일 일본에서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 없이 꽃 모양 이모지와 함께 올린 여러 장의 사진에는 현지에서 쇼핑을 즐기고 꽃다발을 든 채 미소 짓는 장면 등이 담겼다. 공식 일정 사이의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일상이 사진 전반에 드러났다.
최지우는 일본의 한 마트를 찾아 간식과 선물을 직접 골랐다. 매장 안을 둘러보며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분위기가 엿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홍색 장미로 만든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사진 속 최지우는 긴 생머리로 단정하고 청초한 인상을 강조했다. 화려한 연출보다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택해 일본에서 보내는 일상의 분위기를 살렸으며, 꽃다발의 분홍빛과 환한 미소가 어우러졌다. 일본에서 ‘지우 히메’로 불리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도 함께 확인됐다.
올해 51세인 최지우는 2018년 아홉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2020년 45세에 첫딸을 출산했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일본 일정 중 장을 보고 선물을 마련하는 소박한 장면부터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받은 순간까지 담아, 배우로서의 모습과 일상적인 면모를 함께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