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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범 전 서울우유 유제품연구소장 별세
핵심 요약
최중범 전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이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2호실이며 발인은 14일 오전 7시 40분이다. 장지는 용인비봉추모관이며 김현지 기자가 외조부상을 당했다.
최중범 전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이 11일 오전 6시 별세했다. 향년 93세. 고인은 수의사로 활동했으며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이재옥씨와 아들 최현용씨 등이 있다.
김성훈 전 OTTO 한국법인 대표이사는 장인상을 당했다. 김현지 파이낸셜뉴스 생활경제부 기자에게 고인은 외조부다. 배우자와 아들, 사위, 외손녀 등 유족은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에서 장례 절차를 진행한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 40분이며, 장지는 경기 용인에 있는 용인비봉추모관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258-5922다.
고인의 가족 관계는 이재옥씨가 남편상, 최현용씨가 부친상, 김성훈씨가 장인상, 김현지 기자가 외조부상으로 정리됐다. 장례는 11일 별세 후 빈소가 마련된 데 이어 14일 발인과 용인비봉추모관 안장 일정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