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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범 전 서울우유 연구소장 별세
핵심 요약
최중범 전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이 11일 별세했다. 유족으로 배우자 이재옥씨와 자녀 최현용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2호실이며 발인은 14일이다.
최중범 전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이 지난 11일 별세했다. 고인은 수의사로도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이재옥씨와 자녀 최현용씨 등이 있다. 김현지 파이낸셜뉴스 생활경제부 기자에게는 외조부다.
최중범씨의 별세로 이재옥씨가 남편상을, 최현용씨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성훈 전 OTTO 한국법인 대표이사는 장인상을, 김현지 기자는 외조부상을 각각 당했다. 고인의 가족 관계와 유족 명단에는 이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고인은 생전에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제품연구소장을 지냈으며 수의사로 일했다. 사위인 김성훈씨는 OTTO 한국법인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외손녀 김현지씨는 파이낸셜뉴스 생활경제부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진행된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258-5922다. 조문과 장례 일정에 관한 사항은 해당 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