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눈 재수술 직후 회복 모습 공개
핵심 요약
최준희가 눈 재수술을 받은 직후 붓기와 멍이 남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양쪽 눈의 차이를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수술 전부터 밝혀 왔다. 지난 2월에도 눈 밑 지방 재배치와 트임 수술 뒤 회복 과정을 공유했다.
배우 고 최진실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 가는 최준희가 최근 눈 재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영상을 올려 수술 직후 아직 붓기가 남아 있고 눈 주위에 멍이 선명한 상태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 영상에는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이번 수술은 최준희가 앞서 밝힌 눈 재수술 계획을 실행한 것이다. 그는 양쪽 눈의 차이를 개선하겠다는 뜻으로 “짝짝이 눈을 탈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추가 성형 계획에 대해서도 해야 할 일이 많다며 한 번뿐인 삶을 자신의 최고 버전으로 살아가겠다는 생각을 밝혀, 외모 변화를 계속 추진할 뜻을 숨기지 않았다.
최준희는 그동안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형수술 과정과 회복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지난 2월에는 눈 밑 지방 재배치와 트임 수술을 받은 뒤 이틀째의 부기 가득한 얼굴을 공개했다. 당시 부기가 가장 심한 시점이라고 설명하면서 자가 면역 질환인 루푸스 증상이 가장 아팠을 때의 눈과 비슷하다고 표현해 투병 경험을 함께 언급했다.
이번에도 최준희는 붓기나 멍을 감추지 않고 수술 직후 모습을 직접 공유하며 기존의 소통 방식을 이어 갔다. 수술 계획을 사전에 알린 데 이어 실제 수술 뒤의 상태까지 공개한 만큼, 앞으로 회복 과정과 눈의 변화 역시 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