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 후 세 번째 눈 성형 공개
핵심 요약
최준희가 결혼 후 세 번째 눈 성형을 받고 수술 직후 사진을 공개했다. 두 번째 수술 당시에는 눈 밑과 트임, 눈매 변화에 관한 내용을 직접 알렸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최준희가 결혼 이후 세 번째 눈 성형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수술 직후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성형 수술의 영향으로 눈 주변과 쌍꺼풀이 크게 부어 있는 상태가 담겼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회복이 끝난 모습이 아니라 시술 직후의 상태를 직접 보여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눈 성형과 더불어 피부 주사도 맞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수술 부위나 회복 과정에 관한 추가 설명은 내놓지 않았으나, 사진을 통해 부기가 남은 눈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최준희가 눈 성형 사실을 알린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그는 결혼을 약 5개월 앞둔 시점에도 두 번째 수술을 공개하며 눈 밑 지방 관련 시술과 트임 교정, 눈매를 둥글게 만드는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달라진 얼굴을 선보인 데 이어 결혼 뒤에도 새로운 수술 결과를 공개하며 미용 관리 과정을 이어갔다.
최준희는 지난 5월 오랜 기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식에는 고 최진실과 가까웠던 홍진경, 이영자, 최화정, 엄정화, 이소라, 정선희가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홍진경은 최근 최진실의 첫째 아들 최환희의 생일도 챙기며 최준희·최환희 남매와 각별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