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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순씨 별세…8일 서울대병원서 발인
핵심 요약
최정순씨가 6일 오전 11시 44분 별세했다. 박찬수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다.
최정순씨가 6일 오전 11시 44분 별세했다. 고인은 박찬수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의 어머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으며, 장례 관련 문의는 전화 (02)2072-2010으로 받는다.
박찬수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보도국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KBS 아나운서로 재직 중인 박소현씨에게 고인은 할머니다. 유족은 서울대병원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장례 절차를 진행한 뒤 8일 오전 발인할 예정이다.
고인의 가족으로는 언론계에서 활동해 온 박찬수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보도국장, 손녀인 박소현 아나운서가 있다. 별세 시각은 6일 오전 11시 44분이며, 장례식장은 서울대병원이다. 발인까지 이틀간 장례 일정이 이어진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 서울대병원에서 엄수된다. 조문과 빈소 위치를 비롯한 구체적인 장례 안내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대표 문의 전화인 (02)2072-201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족은 예정된 일정에 맞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