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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순씨 별세…8일 서울대병원서 발인
핵심 요약
최정순씨가 8월 6일 오전 별세했다. 박찬수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발인은 8월 8일 오전 9시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정순씨가 2026년 8월 6일 오전 11시 44분 별세했다. 고인은 박찬수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의 모친이며, 박소현 KBS 아나운서의 조모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아들 박찬수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보도국장 등이 있다. 손녀 박소현 아나운서도 조모상을 당했다. 장례 관련 문의는 서울대병원 연락처 02-2072-2010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찬수씨는 현재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박경수씨는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을 지냈으며, 박소현씨는 KBS 아나운서로 재직하고 있다. 고인과 유족의 관계는 각각 모친상과 조모상이다.
발인은 별세 이틀 뒤인 8월 8일 오전 9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별세 시각과 빈소, 발인 일시 등 장례 일정은 8월 6일 오후 4시 4분 등록됐으며, 유족은 서울대병원에서 장례 절차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