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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순씨 별세…8일 서울대병원서 발인
핵심 요약
최정순씨가 6일 오전 11시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박찬수 한겨레신문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의 모친이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이며 발인은 8일 오전 9시다.
최정순씨가 6일 오전 11시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박찬수 한겨레신문 대표이사와 박경수 전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의 모친이며, 박소현 KBS 아나운서의 조모다. 유족들은 서울에서 빈소를 마련해 조문객을 맞는다.
빈소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다. 장례 일정과 빈소 위치에 관한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 02-2072-2011로 할 수 있다. 발인은 별세 이틀 뒤인 8일 오전 9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상주인 박찬수씨는 현재 한겨레신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박경수씨는 BBS 불교방송 보도국장을 지냈다. 손녀 박소현씨는 KBS 아나운서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부고에는 고인과 두 아들, 손녀의 가족 관계가 함께 확인됐다.
장례 절차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이어진다. 조문은 장례식장 2호실에서 진행되며, 유족은 8일 오전 9시 발인을 치른다. 고인의 별세 시각과 빈소, 발인 일정, 장례식장 연락처가 확정돼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