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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 부친 최갑수씨 별세
핵심 요약
최재성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의 부친 최갑수씨가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김천의료원장례식장 효성원 특2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영천 호국원이다.
최재성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의 부친인 최갑수씨가 지난 10일 오후 9시 별세했다. 향년 92세다. 고인의 빈소는 경북 김천시 김천의료원장례식장 효성원 특202호에 마련됐으며, 유족들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12일 오전 8시 30분으로 예정됐다. 장례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경북 영천시에 있는 영천 호국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와 장례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의료원장례식장 효성원 전화 054-429-8114로 확인할 수 있다.
고인의 아들 최재성씨는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을 지냈다. 이번 장례는 김천의료원장례식장 효성원에서 치러지며, 빈소로 지정된 특202호는 발인 전까지 조문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된다. 발인 시각은 12일 오전 8시 30분이다.
장례 일정은 10일 오후 9시 별세 이후 김천에서 빈소를 운영하고, 12일 오전 발인을 거쳐 영천 호국원으로 이동하는 순서다. 조문을 계획하거나 장례 절차를 확인하려는 경우 안내된 장례식장 연락처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