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분 읽기
최여진, 가평 신혼집에서 리지와 보낸 여름
핵심 요약
최여진이 가평 신혼집 수영장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와 전망을 감상하고 꽃받침 자세로 사진을 남겼다. 지난해 6월 김재욱과 결혼한 최여진은 현재 가평 단독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다.
배우 최여진이 경기 가평의 신혼집에 마련된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최여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평에서 느낀 행복을 짧게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집 마당의 수영장에 몸을 담근 채 주변 풍경을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여진의 곁에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함께했다.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눈앞에 펼쳐진 전망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겼고, 나란히 손을 얼굴 아래에 받치는 꽃받침 자세를 취해 사진을 남겼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를 통해 가평에서 함께 보낸 순간을 기록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최여진의 탄탄하게 발달한 등 근육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살짝 그을린 듯한 피부와 단단한 근육이 어우러져 건강한 인상을 더했다.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상뿐 아니라 꾸준히 관리해 온 듯한 신체의 모습도 이번 사진에서 두드러졌다.
최여진은 지난해 6월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김재욱은 최여진보다 일곱 살 연상이며 과거 한 차례 결혼 생활을 마친 경험이 있다. 부부는 현재 경기 가평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게시물에는 최여진이 신혼집에서 지인과 휴식을 즐기는 일상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