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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시리즈어워즈, 변우석·유재석 나란히 인기스타상 수상
핵심 요약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변우석과 유재석이 마른파이브 인기스타상을 공동 수상했다. 타이거 JK, 이은지, 최예나, 미각보이즈, 이상이가 축하무대를 꾸몄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변우석과 방송인 유재석이 마른파이브 인기스타상을 공동 수상하며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두 사람은 수상 소감을 전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타이거 JK와 이은지, 최예나, 미각보이즈와 이상이가 축하무대를 꾸며 흥을 더했다. 타이거 JK와 이은지는 무대 위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최예나 역시 화려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각보이즈와 이상이도 유쾌한 무대로 축하 분위기를 이끌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시리즈 콘텐츠를 조명하는 자리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시상식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됐으며, OTT와 TV 시리즈를 아우르는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가 결정됐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스트리밍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시리즈 장르의 위상을 보여주는 장으로 평가된다.
변우석과 유재석의 인기스타상 공동 수상은 두 사람이 각기 다른 분야에서 쌓아온 대중적 영향력을 방증한다. 향후 두 사람의 행보와 함께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시리즈 산업에 미칠 영향에도 이목이 집중된다.